시골집

문상, 양귀비꽃(2018. 5. 31.)

하진수 하진수 2018. 5. 31. 23:42

 

 

들촌아주머니(경상 어머니)

정확히 말하면 형수뻘 되는 분이다.

집안이 되는데다 앞뒤집에 살면서 어머니를 많이 챙겨 주셨는데,

몇년전부터 치매 증세가 있었고

위암까지 발병하여 오랜기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다.

함양장례식장에 문상을 가면서

잠시 상림숲 옆의 양귀비 밭과 시골집의 나무와 텃밭

그리고 대대논을 둘러보았다.

 

 

 

 

 

 

 

 

 

 

 

 

 

 

 

 

 

 

 

 

좀 덜익었지만 요건 따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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